광고 차단 플러그인 해제 후 새로고침(F5) 하시면
컨텐츠를 정상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Please turn off AdBlock Plug-in.)


p.s. 광고에도 여러분이 관심을 가질만한 정보가 녹아있을 수 있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 본 제품은 아이스테이션 마케팅팀으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체험단입니다).

 

   - 제공받은 기기는 낸드플래시 타입 8기가 DMB 버전입니다. 구성품은 테스트 환경을 감안하여 실제

      판매되는 제품의 구성품과는 차이를 두었을 수 있습니다.(더 들었다고 웃지말고 덜 들었다고 울지

      맙시다^^)

 

   - 제품의 장점만을 언급하는 체험기는 지양하겠습니다. 직접 만져보면서 느꼈던 점을 가감없이

      전달하여 앞으로 구매 예정이신 분들께 실질적인 참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체험기 중간중간에 참고사항을 언급하고, 링크를 걸어놓겠습니다(세부사항은 링크를 타고 옮겨

      가셔서 보시기 바랍니다). 배경정보전달과 동시에 원문의 직접적인 발췌를 삼가기 위함입니다.

 

==========================================================================================

 

 

    대략 50:1 정도의 경쟁률을 뚫고(?) 체험단에 선정되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

  입니다(굽신굽신).

    제품이 발송된 곳은 아이스테이션 마케팅팀이었습니다. 체험단을 모집한 곳과

  달라서 조금 당황했지만,이내 마음을 다잡고 제품을 개봉하기 시작했습니다.

 

 

겉박스입니다. 운송도중 혹사당한 흔적이 남아있었습니다. 물론 제품의 안전에는

               문제가 없도록 잘 포장되어 배송되었습니다.

 

겉박스 정면의 우측하단에 이런 문구가..(글로만? ㅡㅡㅋ 지켜보겠습니다. 후훗~~)

 

 

 겉박스 속에 뽁뽁이로 잘 포장된 제품박스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잠시 설레었습니다. ^^

 

제품박스의 크기는 생각보다 작았습니다. 제 손바닥크기 정도더군요.


포장은 상당히 고급스러웠습니다. 은색은 겉을 감쌀 뿐!

(종이포장일 뿐인데도 때깔이 납니다^^;;)
옆으로 삐죽 나온 실제 박스는 검은색입니다.


단단해 보이는 박스입니다. 가운데의 로고는 음각처리 되어있습니다.


뚜껑을 젖히면(그냥 덮여있습니다ㅡㅡㅋ) 제품이 우리를 반겨줍니다.

밑에 보이는 끈을 잡아당겨서 빼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제품을 빼내고 나니, 나사구멍을 막는 용도로 쓰일법한 고무패킹이 있더군요.

물론 제가 받은 제품에서 떨어진 것은 아닙니다.(저는 이런 인간적인 모습을 좋아합니다.

완벽하면 메말라보인다는 ㅡㅡㅋ 지금쯤 어느분의 물건에는 이 마개가 없어서

당황하시겠지요? 훗..) 어쨌든 이 틀을 제거해 보겠습니다.


 나머지 구성품을 보호해 주는 종이마개가 또 있습니다. 이것도 벗겨내겠습니다.

 

차곡차곡 잘 정리되어 있지만, 나름 여유공간이 있습니다. 다 빼내서 정렬해 보겠습니다.

 

박스, PMP 본체, 설명서, 기본내장 사전 설명서, 배터리, USB 케이블, 스트랩, 이어폰,

OTG 케이블, 어댑터. 끝.
다시 말씀드립니다. 실제 판매용 제품과는 구성품이 다를 수 있습니다.

 

비닐에 싸인 구성품들만 따로 추려내서 홀라당 벗겨보겠습니다.

 

어이구, 이어폰솜까지 두 쌍이나 챙겨주셨네요. 세심하셔라^^

참, 배터리가 빠졌네요. 외관편에서 본체에 장착된 모습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약간의 떡밥?기대하세요ㅎㅎ)

  

 

★ 개 봉 평 ★

 

    포장은 참 꼼꼼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정갈하게 포장된 전자제품을 개봉하면

    기분이 참 좋더군요. 이번 체험단 제품에서도 이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첫인상은 합격입니다^^

 

 

==========================================================================================

 


★ S P E C ★ (클릭하시면 크고 또렷하게 보입니다)

 




 

 

★ 바로가기(새창으로 떠요) ★

 

    01. 도착과 개봉(하악하악)

    02. 왜 설레었는가(OMAP2에 끌리다)

    03. 외관에 관한 고찰(굿! but..)

    04. 한 번 켜보자(런처는 킹왕짱 but... ㅡㅡ;)

    05. 정리 - 딱보면 우와~ but..(태생적한계에 봉착하다)

트랙백 (0) 개   l   댓글 0

★ 댓글, 작은 정보지만 다른 분들께 큰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