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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하루야채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과채주스지요.

마트에 가보면 하루야채 카피 제품이 다양하게 나와 있고.

 

▼ 제품 용기는 대략 이런 식으로 생겼습니다. 종이팩(테트라팩)인데, 상단에 플라스틱이 접합되어 있지요. 얼핏 보면 재활용하기 어렵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반쓰레기에 버리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런데 서울시에서는 우유팩같은 종이팩류(테트라팩), 종이컵류를 일정량 모아서 주민센터에 가져가면 두루마리 휴지 같은 것으로 교환해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더군요(자세한 문의는 120 다산콜센터에 해보세요.).

주변에서 이 제도를 위해 과채주스 용기를 가위로 찢는 모습을 봤는데, 힘들어 보여서 진지하게 구조를 살펴봤습니다.

 

▼ 조금만 신경을 쓰면 플라스틱 부분과 종이팩 부분을 깔끔하게 분리할 수 있더군요. 아무 장비 없이.

 

▼ 사진보다 영상이 전달력이 좋을 것 같아, 유튜브 영상으로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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