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3초쯤...)

네이버Daum에서 "환율"이라고 치면 실시간 환율조회가 가능하죠? 주로 이것을 이용하실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지만 특정한 경우, 과거 환율 조회를 해야 될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940909(프리랜서 컴퓨터 프로그래머), 940306(1인 미디어콘텐츠창작자 - BJ, 라방, 개인유튜버 등), 921505(미디어컨텐츠창작업 - 사무실/사원이 있는 MCN회사 또는 유튜버/크리에이터) 처럼 외화통장으로 수익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종합소득세 신고시 지난환율 조회를 필연적으로 할 수밖에 없지요.

 

특히 네이버 환율에서는 하나은행(과거 외환은행)과 신한은행의 자료만 나오는데, 구글 애드센스 달러 수령하시는 분들은 SC은행으로 송금받는 경우가 많은 것이므로, SC은행에서 과거 환율(지난 환율) 조회하는 방법을 익혀두면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SC은행 과거 환율 조회 방법

SC은행 인터넷뱅킹 홈페이지(www.standardchartered.co.kr) 스크린샷을 첨부하면 과거 환율 조회 방법 설명이 쉬울 것 같습니다.

 

SC은행 홈페이지에서 "금융상품몰 - 외환 - 환율안내"를 클릭하면 팝업 창으로 현재환율/지난환율을 같이 조회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 최종 고시환율을 선택하면 될 것 같고, SC은행에서는 최근 5년간의 과거환율 자료를 보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한국은행 기준율의 매매기준율을 보면 될 것 같은 느낌!

 

 

2020년 9월 1일의 원달러 환율은 1183.30원이었네요.

다른 은행들과의 과거환율 비교를 위해 기억해 두겠습니다.

 

우리은행 과거 환율 조회 방법

우리은행 홈페이지(www.wooribank.com)에 접속했습니다.

 

▼ 금융상품 - 외환 메뉴로 접근했습니다.

 

▼ 환율 - 환율조회 - 일별환율조회 항목으로 들어갔습니다.

 

20년간 자료를 보관하겠다는 의지! 2000년까지 선택할 수 있게 나옵니다. 실제 조회는 2008년 자료부터 가능한 것 같습니다.

▲ 기준환율 항목을 보면 될 것 같은 느낌! SC은행의 한국은행발 기준율과 같아 보입니다.

 

2020년 9월 1일의 원달러 기준환율은 1183.30원이었네요.

SC은행의 자료와 같다고 나옵니다.

다른 은행들과의 과거환율 비교를 위해 기억해 두겠습니다.

 

신한은행 과거 환율 조회 방법

신한은행 홈페이지(bank.shinhan.com)에 접속했습니다.

 

▼ 금융상품 - 외환 - 환율 항목으로 들어갔습니다.

 

▼ "일자별 조회"에서 날짜를 지정 후 조회 버튼을 누르면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은행보다 더 오래된 자료들까지 선택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최종고시환율 우선 옵션을 선택해야 할 것만 같습니다.

 

▼ 해당 날짜의 시간대별 고시 환율이 전부 나옵니다. 위에서 최종고시환율 우선 옵션을 선택하길 잘한 것 같습니다.

 

 

2020년 9월 1일의 최종회차(165) 원달러 기준환율은 1184.50원이었네요.

SC은행, 우리은행과는 다른 값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치며

은행별로 고시환율이 조금씩 다르다는 것을 어렴풋이 짐작하고 있었는데, 과거 환율(지난환율) 조회 방법을 정리하면서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과거환율 조회 방법을 정리한 이 글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본문에 없는 다른 은행의 과거 확율 조회 방법이 궁금하시면 댓글로 질문 남겨주세요. 본문에 반영하겠습니다.

①광고 차단 플러그인 해제 후 새로고침(F5)
②글주소 복사 ▶ Ctrl+Shift+N(시크릿탭) ▶ 붙여넣고 엔터

① 또는 ②의 방법으로 본문을 볼 수 있습니다.
(Please turn off AdBlock Plug-in.)


p.s. 광고에도 여러분이 관심을 가질만한 정보가 녹아있을 수 있습니다.

( ※ 내가 애드블록 해제를 권유하는 이유 )


댓글 3
  • 익명 (2020.12.28 18:02)

    비밀댓글입니다

    • 흔남. (2020.12.28 20:58 신고)

      리테일 라이선스를 500개씩 구입하면 비용이 많이 나오니까 사업체같은 곳에서 볼륨라이선스로 뭉텅이 구입 계약을 통해 비용을 낮추는 것인데요,

      MS에서 볼륨라이선스 중의 일부를 재판매 허용하면 리테일 라이선스 가격이 무너지기 때문에 허락하지 않을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아마 볼륨라이선스 계약을 대행하는 업체를 선정하는 선에서 그칠 것 같아요.

      https://www.microsoft.com/ko-kr/licensing/learn-more/compliance-verification-faq
      위 링크에서 "How does Microsoft select customers for license compliance verifications?" 항목을 보면 "사용자들 중 일부를 샘플로 뽑아 라이선스 준수 여부를 확인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구매자가 뒤집어쓰는 구조예요.)

      현실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판매자"를 문제삼을 확률은 낮을 듯하니... 워드님께서 양심껏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걸리면 물어낸다는 생각이면 진행하시는 거고, 이건 아니다 싶으면 거절하시는 거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크랙을 쓰기도 하는데, 불특정 다수가 제한없이 보는 장소에는 관련 정보를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https://support.google.com/adsense/contact/violation_report
      블로그의 경우, 애드센스 위반사항 선택란에 "해킹/크래킹 관련 콘텐츠"가 공식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특히 조심하고 있어요.

    •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댓글!! 작은 정보를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께 큰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