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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출처 :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31722

3차 출처 : http://www.ppomppu.co.kr/zboard/zboard.php?id=issue&no=176861


영상 시청시간 확보 + 비추천(싫어요) + 가짜뉴스 댓글 다는 것보다 훨씬 논리적인 접근법이라 구글 측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할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방법이 쉬운 것도 한 몫 하고...



※ 신고 복붙용 텍스트


This video violates advertiser-friendly content guidelines.

Controversial issues : Political conflicts


또는


Distortion News Creates Political conflicts.

Fake News Drives Political Disputes into Views


트랙백 (0) 개   l   댓글 5

  • Dd (2019.09.16 00:50)

    사란들이 댓글에 쓰던데 그것도 효과가있나요

    • 짐농 (2019.09.16 05:21 신고)

      Dd // 반박할 수 없는 댓글+추천수 끌어올려서 구글 관계자가 볼 수 있다면 효과가 있을 겁니다만, 같은 논리로 구글에 직접 신고하는 게 훨씬 효과적일 겁니다.

  • (2019.12.11 15:01)

    비밀댓글입니다

    • 짐농 (2019.12.11 17:13 신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서비스 제공자가 차단 상태를 감지해서 다른 도메인으로 포워딩하는 기술이 현재까지는 없는 것 같습니다. ESNI(Encrypted SNI) 기술을 쓸 수 있게끔 서버를 세팅하고 사용자에게 ESNI 활성화하도록 독려하는 게 (현재까지는)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 같습니다.

      아마추어가 검색해본 수준이라 부족할텐데, 국내 인터넷 회사들의 차단 정책 역사를 되짚어보면 전반적으로 이해가 되실 것 같아서 적어볼게요. 재미삼아 읽어주세요.

      우리가 우편물을 보낼 때 편지지를 우편봉투로 감싸고 봉투에 주소를 적은 다음 우체국에 넘기잖아요? 인터넷쪽에 그대로 대입하면 "편지지"에 야동사이트의 IP를 직접 적거나/야동사이트의 URL주소를 IP대신 적거나/해외 DNS주소를 적는 것이고, "구멍이 숭숭 뚫린 편지봉투"로 감싼 다음 편지봉투에 "도메인주소"를 적어서 KT같은 망 제공자 측에 넘기는 게 됩니다.

      KT는 처음에 구멍 사이로 IP주소를 훔쳐보고 야동 제공자라고 판단하면 IP주소를 차단하다가(1단계), 야동 서비스업체가 IP를 자꾸 바꿔가면서 피하니까 KT 자체 DNS에서 해당 도메인을 차단합니다(2단계). 대부분의 사람들이 편지지에 별도의 DNS주소를 안 적으니까 통했던 방법인데, 사람들이 편지지에 구글 DNS같은 해외 DNS주소를 별도로 적기 시작하면서 2단계 차단도 무력화되었습니다. 그래서 KT는 "편지지"에 적힌 URL주소 기준으로 차단을 하게 됩니다(3단계).

      하지만 야동을 무척 보고싶었던 사용자는 https 주소체계를 사용해서 KT가 봉투를 못보게 조치합니다. 구멍 숭숭 나있던 편지봉투를 밀봉 편지봉투로 바꾼 것이죠(4단계).
      발만 동동 구르던 KT는 편지봉투 겉에 적힌 주소를 보기 시작합니다. 암호화가 안 돼서 노출돼있네? 이거 보고 차단!(5단계) : 편지봉투 겉에 적힌 주소가 인터넷 쪽에서는 "SNI필드"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현재 SNI 필드 기준으로 막는 정책이 이어지고 있는 거예요. 해외 DNS 에 요청을 하기 전에 차단해버림.ㅎㄷㄷ => 그래서 워드님의 계획이 안 통한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ESNI(Encrypted SNI)라고 해서 SNI필드까지 암호화하는 기술이 공개가 되긴 했는데, 아직 베타 단계라 "서버에서 해당 기능을 제공하고" 사용자가 "파이어폭스"브라우저에서+"ESNI 옵션을 활성화해야만" 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첫 문단에 썼듯이, ESNI 기술이 보편화되면 현재의 5단계 차단은 무력화될 겁니다. (다음은? 중국처럼 황금방패가 나오려나요? VPN도 안통한다던데...)

      아무튼 현재의 SNI필드 기반 차단은 SNI필드를 잘게 쪼개서 전송하는 것으로 무력화할 수 있는데, 이건 사용자 측에서 해야 되는 작업이라 서비스 제공자가 어떻게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백그라운드에서 SNI필드 쪼개서 보내주는 프로그램을 깔라고 안내하거나, 해당 기능을 하는 웹브라우저를 쓰라고 안내하는 수밖에요.

      (저는 안드로이드에서 백그라운드로 돌아가는 프로그램 써보니까 배터리가 빨리 닳아서 "미어캣브라우저" 쓰고 있습니다. 웹브라우저가 처리해줘서 배터리 소모 없고 좋아요.)

    •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DNS 정보를 추가하여 해결해보려고 하니 역시 안 되네요. 아마도 안 될 가능성이 높겠지만 웹호스팅 업체와 상의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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