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 플러그인 해제 후 새로고침(F5) 하시면
컨텐츠를 정상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Please turn off AdBlock Plug-in.)


p.s. 광고에도 여러분이 관심을 가질만한 정보가 녹아있을 수 있습니다.


경험상, 시중에 유통 중인 (치킨 주문시 끼워주는) 대부분의 치킨 무에는 합성첨가물이 들어있었습니다. => 아스파탐, 사카린 나트륨, 소르빈산 칼륨 등. 주로 단맛을 내거나 보존성을 높이기 위한 성분들인데, 검색해보면 소문들이 별로 안 좋습니다. -_-;;

 

그런데 이번에 교촌치킨을 시켰더니 합성첨가물이 일절 들어있지 않은 치킨무를 넣어 주셨더군요.

(생전 처음 봄.)

 

▲ 좌측 상단 : 무첨가제 부심

 

 

원재료명 부분을 확대해 봤습니다. 무, 정백당, 화이트 식초, 정제수.

 

맛은... 첨가제 듬뿍 들어간 치킨무와 거의 같았습니다.(치킨이 제 취향이 아니었던 건 함정.;;;)

합성첨가제가 빠졌음에도 권장소비자가격은 500원. 수긍할 수 있습니다!!

  

대량생산체체 하에선 단가를 떨구는 게 최고의 미덕이라고는 하지만, 생산자 본인이나 가족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지를 항상 염두에 둔다면... 위험요소가 내포된 합성첨가제를 섞은 식품을 제조/유통하는 것은 지양되었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개선이 되고 있어서 다행이고, 이런 치킨무가 대중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트랙백 (0) 개   l   댓글 2

  • IT세레스 (2016.12.12 02:52 신고)

    합성첨가제 무첨가라니 이런 무가 정말 대중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짐농 (2016.12.12 14:12 신고)

      IT최강자 // 바른 먹거리 제조가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 싶습니다.ㅠㅠ

★ 댓글, 작은 정보지만 다른 분들께 큰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