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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통관조회 하는 법에 대한 글을 남긴 적이 있습니다.


[배송대행 Tip] 통관조회와 관세/부가세 납부를 직접 해 보자


위 글에서 '물건이 국내에 도착한 것 같으면 통관조회를 해 보라.'고 다소 뭉뚱그려 얼렁뚱땅 넘어간 면이 있는데, 이번 블랙프라이데이를 기념하여... 국외선 항공기가 국내에 도착했는지 조회하는 방법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짧고 굵게 요약하자면... 항공편을 구글에 쳐 보세요! 정도가 되겠네요.

좀 더 자세하게 풀어 보겠습니다.


몰테일 등등... 이름이 알려진 메이저급 배대지에서는 대부분 '어떤 항공편에 물건을 실어 국내에 보냈는지', '국내 택배사 송장번호는 어떻게 되는지' 등등의 세세한 배송관련 정보를 DB로 남겨 줍니다.

예를 들어 몰테일 배송조회를 살펴보면...




여기서 배송추적 버튼을 눌렀을 때 세부 정보들이 뜰 겁니다.




운송사번호 란에 뜨는 OZ588 등등... 이게 구글 검색창에 입력해야 할 항공편 번호입니다.

다른 배대지에도 이렇게 항공편을 적어주더군요.




이렇게 말이죠.

그래서 구글에서 한 번 KE234를 입력해 봤습니다.




이렇게 출발시간과 도착시간이 뜨는군요.

대신 이렇게 확인하는 것은 다음 출발스케줄을 따르는 KE234 항공편이 출발하기 전까지만 조회가 가능할테니, 너무 늦지 않게 조회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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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출발스케줄의 항공기가 출발했을 때는 https://ko.flightaware.com 에서 항공편 식별 넘버를 입력하고 이전 스케줄을 파악해도 되는데,




화면 구성이 다소 복잡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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