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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돌리고 보자.

새로운 디오펜은 램 용량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특히 문제가 되는 부분이 "디바이스 메모리"인데, 이 영역은 사용자가 관리를 하지 못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부족하면 디오펜이 사용 중에 죽어버리거나 심한 경우는 아예 디오펜을 띄우지 못하는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특히 64메가 이하의 램을 가진 PDA는 설치와 사용에 주의를 요한다.

설치 프로그램에서는 괜히 선택옵션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들만 설치하자.

PDA상의 설정 부분에 괜히 SIP Manager를 넣어주는 것이 아니다. 필요없는 입력기는 과감히 죽여서 디바이스메모리 사용량을 줄이자.

 

2. 쌩쌩 돌려보자.

이렇게 무사히 설치를 마치고 돌아가면 무엇하는가? 느려터진 입력기는 기기 자체의 퍼포먼스를 저하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단지 입력기 확장을 위해 속도를 희생시킬 수는 없다.(현재 국내에 있는 모든 PDA는 풀옵션 상태의 디오펜을 당해내지 못한다. 하이엔드 PDA인 212라고 예외는 아니다. 안정화가 덜 되어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다.)

 

욕심을 버리자. 불필요한 옵션은 해제하자.

 

3. 본론 : 제가 쓰는 세팅을 공개합니다.

필자가 쓰는 기기는 M4650과 A636이다. 모두 64메가의 램을 채용하고 있는 제품으로, 단지 CPU 클럭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624mHz vs 416mHz)

현재 쓰고 있는 세팅을 스크린샷으로 공개하고자 한다. 이 세팅대로 두 기기 모두 쌩쌩 날아다닐 정도로 잘 돌리고 있다. 적은 램을 가진 PDA유저들에게는 참고가 될 것이다.


    "Diopen 필기인식"을                        키 반복시간은 "150" 정도         필기인식 대기시간은 "300 이하로"

    설치하지 않았다(불필요해서)


IME를 중지시켜서, 비활성화되었다.     필기 자국은 불필요하다.

필요하다면 영문 단어추천만 쓰자.       IME가 무겁다면 중지시키자.

한글 단어추천은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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