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전에 만자로 리눅스(Manjaro Linux)를 설치했을 당시에는 GUI 기반 패키지 매니저가 octopi로 세팅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만자로 설치용 USB를 새로 만들어서 살펴보니 이것이 pamac으로 바뀌어 있더군요. 개발 기간이 충분히 누적되었는지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것 같길래 전환해 봤습니다. 리눅스 데스크탑 환경(DE)은 KDE였습니다.

 

 

▼ octopi를 설치했을 경우, alpm-octopi-utils / octopi / octopi-notifier-frameworks 등의 패키지들이 구성 요소가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 pamac으로 바뀌면서 pamac-cli / pamac-gtk / pamac-tray-icon-plasma / libpamac / libpamac-flatpak-plugin / libpamac-snap-plugin 정도의 구성 요소들이 추가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패키지들을 중심으로 설치했습니다.

 

octopi는 PC에서 삭제했습니다.

옥토피 사용 당시에는 AUR 패키지 매니저를 별도로 설치해야 되기 때문에 AUR 저장소 기반의 프로그램 설치를 포기했는데, pamac은 AUR, snap, flatpak까지 pamac 하나로 관리가 되더군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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