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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부  원금 : 242,000

       유심 :   8,800

표준요금제 : 11,000

    ( 회선 6개월 유지 => 66,000 + 부가세 6,600 = 72,600 )

의무통화 : 7분 X3개월

    (1.8원 X 60초 X 7분 X 3 =2,268 + 부가세 227 = 2,500쯤...)

--------------------- 

합계 : 325,900

 

여기에... 혜택을 적용시켜 봅시다. 무릎 수준이니까 정보만 알면 누구나 접근&구매 가능한 루트이고,

바닥점이 어느 수준일지는 저도 모릅니다.

 

페이백 200,000

후기 쓰면 기프티콘 10,000원권

(최소) CGV영매권

+a(추가이벤트)

 

=> 대략 110,000원 이하의 유지비가 나오네요. 실사용 회선이면 기본료/유심비 등의 이중지출은 없어지니까 실구매가가 더 낮아지겠지요.

 

위의 계산은

제가 국내 통신망에 잘 붙는 “10만원 대의” 중국 폰만이 국내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근거입니다.

이제부터 보급형 중에서 실사용에 무리가 없는 스펙의 폰들이 하나둘씩 보조금 규제가 풀릴 것이고(아니면 단통법 시한이 끝나겠죠), 그때부턴 스마트폰의 체감 구매가격이 전반적으로 낮아지기 시작할 겁니다.

 

조금만 더 버팁시다.

 

트랙백 (0) 개   l   댓글 1

  • 짐농 (2016.04.12 16:52 신고)

    아, 선택약정 기준으로 유지비가 저래 나오는데
    공시지원금 기준으로 하면 유지비 7~8만원대 나오네요.
    사은품까지 포함하면 6만원 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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