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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정 소프트웨어 이용후기를 통해 삼성 NX300을 증정받게 되었습니다. 제세공과금은 없었습니다.

고가의 제품인 점은 부정할 수 없겠으나, 제품의 지향점이 제가 원하는 점과는 차이가 있어서 처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이유나 한 번 적어보도록 할까요?

▲ 수령 인증샷


1.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푸른색 소자의 수명이 현저하게 낮고, 번인 방지 기술이 개발되지 않은 상태이지요? 물건을 5년 이상 사용하는 제 패턴과는 맞지 않습니다.


2. 미완성의 하이브리드 AF

위상차로 대강의 AF를 잡은 다음 세세한 초점은 컨트라스트로 잡는 하이브리드 AF. 그런데 위상차와 컨트라스트로 넘어가는 경계가 최적화되지 않은채 출시된 것 같습니다. 펌업으로 해결하겠다? 그럼 펌업 되기 전까지는? 고가제품인데 마루타노릇 하기는 싫었습니다. 어느 정도까지 개선해줄지 불투명한 펌업 제도... 이제 질렸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AF처리를 컨트라스트로 하는데 컨트라스트AF 속도는 개선된 것 같지 않습니다. 기본이 충실하지 않으므로 위상차AF를 덧대더라도 2% 부족한 느낌은 항상 남아있겠지요.

게다가 전작인 NX1000이 AF속도가 더 빠르다던데요? 전 세대(컨트라스트) AF 방식보다 더 느린 신세대(하이브리드:위상차+컨트라스트) AF??? 뭔가 이상합니다.


3. 크  다

미러리스 중에서 큰 편입니다. 타사 제품만큼 컴팩트하게 나올 수는 없었던 것일까요? 특히 18~55 번들 렌즈까지 결합하면 ㄷㄷㄷ


결론 : 삼성은 가후하라! 가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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